https://news.v.daum.net/v/20210204113346906

학부모와 교사들 10명 중에 9명이 1인 크리에이터의 자극적 개인 방송이 사이버 폭력으로 영향을 준다고 인식하고 있다. 성인, 학생중 10명중 3명이 사이버 폭력을 경험했으며, 특히 성인의 경우에는 대부분 사이버 폭력 가해자들이 피해도 동시에 경험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지난해에 10월 6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74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던 2020 사이버폭력 실태조사를 하였는데, 조사 결과 사이버 폭력과 관련하여 학생과 자녀에세 부정적 영향을 주는 대상으로 학부모 92.6%가 1인 크리에이터를 뽑았다고 한다. 교사는 91.3%가 1인 크리에이터를 뽑았고, 친구 또는 선후배를 부정적 영향을 주는 대상으로 뽑은 응답 또한 많았다. 방통위 측에서는 유튜브로 인하여 접하는 1인 크리에이터들의 욕설과 비방, 자극적인 표현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에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 하였다. 지난해에는 학생의 사이버폭력 경험률은 22.8%였다. 2018년과 2019년은 각각 29.5%, 26.9%이기 떄문에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사이버 폭력중 가장 많은 유형은 언어 폭력으로 나타났다. 방통위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사이버폭력 인식제고를 위한 강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이버 폭력을 10명중 3명이나 경험한 것이 신기하고 무섭다. 난 그런 경험이 없어서 이렇게나 많은 사람이 겪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만약 주변에 이러한 일을 당하는 친구가 있을지도 모르니 만약 내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면 바로 도와줄 수 있어야겠다. 사이버폭력이 그만 발생하면 좋겠고, 크리에이터들도 자극적인 표현들을 줄여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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