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는 이유, 그리고 이런 상황을 만든 우리 사회의 문제들을 다룬다. 우리 사회에서는 굶주림은 이제 전혀 이상한 것이 아니다. TV를 키면 굶주리는 아이들을 도와달라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고, 인터넷등으로 흔히 굶주림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다. 학교에서는 굶주리는 아이들을 돕는 프로그램이 있기도 하다. 이런 굶주림은 기아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굶주림으로 제대로 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아가 당연히 만들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현상들을 막을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식량들을 골고루 나눈다면, 세상에 굶주리는 사람들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잘 살고 있는 나라에서, 갑자기 다른 나라로 많은 양의 식량을 나누어 가지는 것도 쉽게 일어날 일은 아니다. 따라서 또 다른 해결방안을 찾을 필요도 있을 것이다. 지금 문제가 가장 심한 곳은 바로 소말리아이다. 소말리아는 때죽음을 당했고, 아직도 많은 아이들이 죽어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소말리아만이 문제를 겪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심각한 문제를 겪는 중이다. 많은 사람들이 소말리아를 돕기 위하여 도와주었지만, 소말리아는 아직도 배고프고 가난한 나라이다. 부자들의 쓰레기는 가난한 사람들의 식량이 된다. 부자들에게 버려지는 것은 가난한 사람들의 돈이고, 식량이 된다. 이러한 현상은 좋다고 볼 수가 없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여야 하는 상황에 쓰레기가 가난한 사람들의 것이 된다는 것은 슬픈 일인 것이다. 기아들은 여러 면에서 좋지 않게 이용되는 중이다. 기아들을 이용하여 위험한 일을 시키는 사람들 때문에, 무기가 되고, 테러의 도구가 되는 것이다. 기아들은 이러한 일로 인하여 희생되고, 다치는 중인 것이다. 가난만이 굶주림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다. 산림들은 발전이라는 것으로 파괴되고, 사막화가 진행되는 지역들 모두 대부분이 굶주려있다. 환경 파괴도 굶주림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하지만 인구들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 계속해서 굶주림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지구는 모두가 굶주려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고통 받고, 기아들도 힘들어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지금 학생의 신분으로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방법을 찾을 것이고, 나중에 내가 독립을 하고 직장이 생겨서 돈을 혼자서 벌 수 있는 상황이 오게 된다면, 기부에 관심을 두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있다. 우리 모두가 굶주리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 사람들이 굶주림에 고통받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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