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너무 바빴던 것 같다. 다시 학원을 다니고 특히 수학을 선행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고 다시 학원을 다니는데 너무 추워 감기에 걸릴까 무섭다. 너무 춥고 피곤해서 요즘은 너무 졸리고 피곤해 계속 자고 싶다. 그래도 다시 학원에 다니니 공부하는 느낌이 더 나서 공부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느낌이긴하다. 이렇게 된 김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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