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229193902702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종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전자문서법을 개정하고 모바일 전자고지와 전자영수증 등의 여러 정책들을 추진시키는중이다. 이에 환경부, 경기도, 한국인터넷진흥원, KT, 네이버, NHN페이코, 스마트로, 나이스정보통신과 모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종이 영수증은 1,079톤의 쓰레기 배출량과, 개인정보 유출을 시키는 등 여러 문제를 일으키자 종이 영수증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다. 심지어는 종이 영수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온실가스가 배출되기도 한다. 현재 스마트 영수증은 세부 거래 내역등을 모두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더욱 편리하고 친환경적인 영수증이 되었다.

난 영수증을 거의 받지 않는 성격인데, 사람들이 영수증을 받을때 환경에 지장이 간다는 것이 조금은 충격적이고 전자 영수증이 나오는 것이 안심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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