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214120010047?f=m

지하철에 미세먼지가 체내 먼역력을 떨어트리며 폐 조직 손상 혹은 만성 염증등을 유도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오고 있다. 대기중 미세먼지는 저산소증을 유발하여서 태아 발달에도 또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지하철 환풍구의 먼지를 채취해 사람의 기관지 상피 세포주에 노출하는 실험을 하였는데, 그 결과 주머니 모양의 세포 기관에 먼지가 축적되었고, 칼슘 이온도 축적되며 세포 내에 발전소와 같은 기능을 하는 마이토콘드리아가 구조적, 그리고 기능적으로 손상을 입었다. 그리고 치하철 운행중 발생하는 흙먼지, 그리고 철 입자들도 신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마스크를 써야하는 무서운 경우들이 많은 상황이다.

정말 코로나가 끝나도 마스크를 써야한다니 상상만 해도 끔찍하고 정부가 이를 심각하게 생각해 빨리 다른 해결책을 내놓아 줬으면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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