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216105102681?f=m

프랑스 연구진이 코로나 환자인지 판별할 수 있는 개를 발견하였다고 발표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어떠한 탐지견들이 코로나 19 감염 여부를 대상의 땀냄새로 구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실렸다. 연구팀은 지난 3월에 병원에서 177명의 겨드랑이 땀 검체를 체취하였고 폭발물과 인명구조를 위해 탐지견으로 활동하던 개들은 선발하였고, 3~4개의 검사체 중 얌성 검체를 구분하는 것으로 하였다. 그 결과는 탐지견들이 85~100%의 정확도로 구분하였다. 특히 베이루트에서 연구에 참여했던 탐지견 2마리는 100%확률로 양성판정을 찾아내었다. 심지어 무증상인 확진자들도 구분해 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탐지견들은 0.1초만에 확진자를 구별할 수 있기 때문에, 온라인 회의 후 실제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증상 감염자를 빠르게 찾아낼 수 있으니 국내에서도 탐지견들의 이로운 점을 발견하고 도입하면 좋겠다. 앞으로 무슨 방법이든 빠르게 코로나를 끝내야 하는 시기인데 빠른 확진자 확인으로 더 많은 확진을 막을 수 있었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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