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23163616193

인도의 정보가 심각한 대기 오염 문제가 생기자 이에 대처하기 위해 대형 분무장비와 공기 정화 타워까지 동원하고 있다. 인도의 수도인 뉴델러를 관할하고 있는 델리연방 수도구역 당국이 대기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 도심 주요 교차로와 건설 현장에 스모그를 방지하기 위해 스모그 방지용 장비를 배치하였고, 당국은 이 장비를 사용하여 나무, 도로, 건설 현장에 물을 뿌려 먼지들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고, 이 스모그 방지용 장비를 가동하기 위해 물탱그 150대를 투입하였다고 한다. 이 스모그 방지용 장비를 사용해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있다고 밝히는 바이다. 또한 델리에도 올해 공기정화 타워가 2개 설치되었다. 이유는 델리는 평소에도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를 가지고 있고, “디왈리” 축제 기간에는 특히나 더욱 공기의 질이 나빠지기 떄문이다.

이미 늦었더라도 대기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시설들을 설치하는 것이 멋지고, 인도의 이런 행동이 중국과 우리나라의 대기 오염 방지에도 감명을 줘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또한 이러한 시설들을 최대한 빨리 설치하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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