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20202100796?x_trkm=t

편의점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이 진상 손님들에 지쳐 쿠팡 물류창고 일용직 노동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렇게 진상 손님을 만나지 않을 것만 같은 쿠팡 일용직도 진상 손님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진상 손님을 만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쿠팡 일용직도 진상 손님들을 만나게 된다. 물건을 반품하는데에 있어서 담배꽁초들을 마주하거나, 심할 경우 똥기저귀들이 들어가있던 것이다. 그저 착실히 일하는 노동자인데, 자신들의 알 바가 아니니 쓰레기들을 넣어 보내는 진상 손님인 것이다. 작은 쓰레기들을 보내는 것도 잘못되었지만, 간혹 위험한 물건들을 보내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엔 정말 다칠 수도 있는 것이다.이런 경우가 생기는 이유는 반품 절차가 너무 간단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앞으로는 더 신중한 반품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노동지들은 그저 열심히 일할 뿐인데 억울하게 쓰레기들과 마주해야 하는 것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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