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021144924008

호세 무히카 전 우루과이 대통령이 정계은퇴를 선언하였다. 국민들은 서민적인 대통령이었던 그를 “페페”라고 부른다. 그는 재임기간동안 대통령 관저가 아닌 시가에 머물고 1987년형 하늘색 폴크스바센 비틀을 타고 다니는 등, 검소한 생활을 하였다. 그러자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으로 불렸고, 퇴임 후 상원의원으로 활동했지만 코로나19 대유행 중 고령으로 활동 제약이 따른다는 이유로 상원의원에서 물러나게되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상원에 출석하여 인생은 올 때가 있고 갈 때가 있다 라고 전하며 작별인사하였다. 여러 네티즌들은 아쉽다는 의견을 전하고 있다.

나 또한 아쉽다. 검소한 생활을 하는 바른 상원의원이 퇴임하는 것이 아쉽고 안타깝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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