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13060012719

현재 박테리아가 달과 같은 미세중력 환경에서 암석을 소화해 희토류 원소를 만들어내는지 시험할 바이오락을 보급하였다. 연구책임자인 찰스 코켈 영국 에든버러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이 달 11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그 결과를 처음 공개하면서, 달이나 화성에 인류가 거주할 기지를 건설할 때 지구에서 원자재를 가져갈 필요 없이 행성에서 박테리아가 만든 희토류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바이오락은 박테리아를 포함하여 광물에서 금속을 추출하는 것으로 알려진 박테리아 3종이 사용되었다. 이 박테리아를 사용하여서 전자를 주고을때 에너지를 생산하는 구리나 금과 같은 원소들이 생기고 그 과정에서 생성되는 금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달에서 다른 원소를 가져오는 것이 무섭기도 하지만, 많은 다른 원소들을 연구할 발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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