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11120052005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강웅 책임연구팀원이 산업현장 굴뚝에서 나오는 온실가스양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 방법은 주로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첫번째는 연료 사용량과 배출계수를 이용하여서, 이론적으로 도출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실험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농도와 유량을 계산하고 직접 측정하는 방법이다. 하지만 지금 연구팀이 실시간 측정값을 이용하여 굴뚝 배출 유량을 평가하는 데에 성공하였다. 실제 측정 신뢰도는 95%로 높게 나왔다. 또 살험 결과의 불확도는 대부분 유속으로 인하여 생긴다고 한다. 강웅 책임연구원은 미국, 중국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정확히 알아내어서 환경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고, 100%가 될 때까지 발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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