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00105012437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불러온 또 하나의 불청객인 플라스틱 쓰레기인 마스크가 지구 곳곳에 쌓여가고 있다. 이러한 일을 해결할 구원투수가 나타났다. 플라스틱 분해를 촉진해 완전분해 시간을 단축시키는 수퍼 효소라는 것이 그 주인공이다. 2년전 영국 포츠머스대학 존 맥 기핸 교수팀이 개발한 플라스틱 먹는 효소라는 물질의 성능을 높인 것이다. 지난달 28일 영국 가디언에 의하면 맥기핸 교수팀은 미국 국립재활용 에너지 연구소 연구진과 함께 개발하였다고 한다. 이 수퍼 효소는 1~2년 안에 산업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였다.

저번에 마스크로 인한 플라스틱 문제가 있다는 기사를 보았었는데, 그 해결책이 있다고 하니 다행이고, 많은 문제가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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