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925211914448

캄보디아에서 목숨을 내놓고 지뢰탐지 일을 하는 쥐가 용감한 동물상을 받았다. 이 아프리카 두더지붙이쥐인 마가와는 벨기에 구호 단체 APOPO 소속의 지뢰탐지 전문 쥐이다. 마가와는 킬링필드 였던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면서 지뢰를 총 39개와 불발탄 28개를 탐지하였다. 그래서 지금 APOPO는 후각이 뛰어나고 땅을 잘파는 이러한 쥐들을 지뢰와 결핵 탐지 전문 쥐로 육성 중이다. 현재 훈련에는 약 1년이 걸린다고 한다. 이 쥐들의 능력은 뛰어나다고 한다 현재 테니스 코트 크기의 지뢰지대를 탐색하는데에는 사람은 4일이지만 쥐는 30분이면 해치운다고 한다.

쥐들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였고, 사람들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을 보고 항상 더럽고 하찮게만 생각했던 쥐들이 우리보다 뛰어난 능력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신기했다. 앞으로도 쥐들이 열심히 일해주면 좋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