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909110456425

1980년대부터 트럭등 바퀴를 가진 차량들이 통행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사용하기 위한 6족 보행 로봇이 1986년 개발시키고 실제로 걷는데 성공했었다. 이 로봇은 1명의 운전자가 전방의 운전석에 타 조종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다리 상단에 직사각형 상자로 인텔의 컴퓨터를 달아 놓기도 하였다. 이 로봇은 5.2m의 길이이고 너비는 2.4m, 높이는 약 3m였다 최고 속도는 시속 12.8km였다. 이 로봇은 복잡하지 않게 키패드와 조이스틱 만으로 조종했다. 간편하고 통행이 편했지만 속도가 너무나도 느린 단점이 있어 육군은 결국 관심을 잃었고, 1990년에 이 프로젝트를 중단하였다. 이 로봇은 지금 행방이 알려지지 않았고, 만약 있을 것이라면 오하이오 주입 대학 어딘가 잇을 것이라고 추측하였다.

이 기사를 보고 이런 년도에 저런 기계를 만든 것이 놀라웠었고, 영상을 보았는데, 보면서 멋있다고도 생각했다. 1980에도 저런 기계를 만들 수 있던 사람들이 멋있게 느껴졌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