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914144014114

쓰레기 대란이 임박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과, 언택트 소비 확대 등의 이유로 폐기물들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폐기물 재활용 수요 감소로 폐기물 재활용 업체들이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하소연중이다. 이들이 손을 놓는다면 더 이상 동네에 쓰레기가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없기에 쓰레기 문제를 긴급 점검중이다. 코로나가 한국을 거의 반강제적으로 배달 중독 사회로 만들어가고 있는중이다. 2이제 작은 음료들 마저 배달 시켜 먹는 모습이 익숙한 풍경이 되었다. 물론 이런 배달 중독 사회로 인해서 쓰레기의 양이 늘어나는 중이다. 그중 특히 포장을 할때 가장 많이 쓰인다고 할 수있는 플라스틱의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자연이 쉬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이런 기사를 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물론 우리나라가 배달이 잘되어있어 그렇고 다른 나라들은 그렇지 않을 수 있지만, 어쨋든 우리나라에 피해가 오고 있으니 좋은 상황이 절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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