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코로나 재확산으로 집에만 있게 되었고, 학교와 학원 모두 온라인을 통해 수업하게 되었다. 2.5단계가 연장되었고, 다중 이용시설을 제한 하였다. 코로나 하나 떄문에 사람들이 자유롭지 못하는게 슬프다고도 생각된다. 집에만 있으니 항상 똑같다. 특별한 일들이 없었다. 가끔은 너무 지루하고 답답하기도 하다. 빨리 코로나가 없어졌으면 한다. 이번주에 미국의 발전에대한 기사들을 봤는데 미국이라는 나라도 참 대단한 것 같다. 총기소지 허용의 따라서 그런지 총기 난사사고와 살해 사건, 강도등의 보면 위험한 나라라고도 생각된다. 하지만 정말 많은 발전이 있고, 강한 나라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언젠가 이렇게 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통일이 가장 빠른 방법으로도 보이지만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어 보인다. 이럴때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생각을 해봤자 혼자 알 수 없으니 쓸데 없는 생각인 것 같다. 이번주는 아무일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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