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909180408197

지난주 미국에 모하비 사막에서 펼쳐졌던 군사훈련에 많은 량의 로봇 개가 참여해, 공상 과학영화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고 한다. 이 로봇 개는 4개의 다리를 이용해 빠른 속도로 미 병사들에게 가해지는 위험들을 정찰하였다고 한다. 미군의 역대 최고 첨단기술중 하나인 이번 훈련에 참여한 로봇 개들은 미군의 첨단전투 실험중 하나인 이번 훈련에 참여한 로봇 개들은 미군의 첨단전투 관리시스템의 일부일 뿐이다.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실시된 이번 ABMS 훈련에는 해안경비대를 포함해 미군의 모든 분들이 참여하였다. 그리고 또한 수십개의 산업별 팀들이 전국 30개 지점을 활용하여서 참여하였다. 미군들을 지킬 수 있는 좋은 로봇개들이 완성되어 가는중이다.

우리나라도 로봇 산업을 이용해 군인분들을 지키는 로봇들이 나오면 좋겠다. 미국이라도 좋은 발전이 생기는거 같아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로봇이 계속 발전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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