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908095027436

미국이 초음속 대통령 전용기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초음속 항공기 제작업체 엑소소닉이 대통령 전용가로 쓸 수 있는 항공기를 개발하기로 미국 공군 산하 대통령 공수단과 계약하였다. 군사 전문 매체 밀리터리 닷컴에서는 초음속 에어포스 (대통령 전용기)의 시제품은 1025년까지 나올 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 초음속 에어포스가 나온다면 여행 시간이 대폭 줄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의 대외 할동에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초음속이나 극초음속 항공기를 개발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소닉붐이라고 한다. 소닉붐이란 비행기가 음속을 돌파할 시에, 굉음을 동반하여 충격파를 보내기 때문에 지상에 민폐를 끼친다. 주민들이 깜짝 놀랄 것이며, 심하면 유리창이 깨지기도 할 것이다. 따라서 엑소소닉은 초음속 항공기가 육지 위에서 비행할 때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하려고 소닉붐을 완화하는 기술에 특히 공을 들이고 있다.

미국이 얼마나 강국인지 알 수 있었고 우리나라도 외국과의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 전용기를 만들어 외국과의 교류를 좀 더 신경쓰고 시간도 줄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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