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memberNo=12494964&volumeNo=29270926

최근 롯데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이 각각 1000제곱 미터의 나이키 매장을 열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샤넬과 구찌등 명품 백화점관에 나이키가 굉장히 크게 문을 열었다. 그 이유는 요즘 MZ세대들이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는 나이키이기 때문에 이 소비층을 잡으려는 것이다. 최근에 산업통상지원부에 통계에 따르면 백화점들은 모두 매출액이 줄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소득층을 잡아 매출을 늘리려는 것이다. 이른바 나이키 효과는 벌써부터 일어나고있는 중이다. 매출이 300%나 더 늘어났다. 백화점이 나이키로 인해 다시 생기를 되찾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또한 나이키의 니즈가 백화점과 잘 맞아떨어져서 나이키 매장을 만드는 경우도 있다. 나이키는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가 있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로 매출이 떨어지는 백화점에 잘 맞는 것이다.

최근 코로나로 힘들 백화점 사장님들이 좋아할만 한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자영업자들이 안타까웠는데 이런 방법으로 다시 활기를 되찾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모든 자영업자가 다시 더 잘되면 좋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