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814160105058

이제는 동물원이나 가야 볼 수있는 코뿔소, 그 코뿔소들의 많은 종류가 모두 멸종위기에 쳐해있다. 그중 마지막 빙하기를 버티고 살아남았지만 결국 사라진 털코뿔소는 사냥이 아닌 다른 이유로 멸종했다고 한다. 그중 바로 기후변화가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연구팀이 털코뿔소를 비롯한 14종의 고대 동물들의 세포, 뼈, 털 샘플에서 채취한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자 개체수가 시베리아 지역에서 기온이 상승하자 사라졌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기온이 높아지며 결국 멸종했다는 이야기다. 교수 로브 달렌은 우리 인간이 지구라는 환경에 들어오며 자연에 영향을 주고 있으므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떄 라고 말했다.

교수의 말대로 우리가 지구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다른 생물들이 피해를 받고 있으므로 그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더 이상 많은 동물들이 사라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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