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814050052243

지난 12일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의 수원시청사, 청사 주변 주차장에는 짙은 갈색으로 칠해져 있었고 사각형, 원 , 원뿔 모양으 빈 공간도 보였다. 사실 이 바닥은 물을 흡수할 수 있는 투수성 콘크리트를 사용한 것이라고 한다. 주차장 빈 공간에는 잔디 등 식물들을 키울 예정이라고 한다. 사실 이것은 빗물정원을 꾸민 물의 도시를 표방하는 수원시가 추진중인 레인시티 수원이라는 사업중 하나이다. 이러한 구조를 이용해 다른 지역과 다르게 장마를 식물을 키우는 이득으로 가져오는 좋은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사업이 다른 지역으로도 퍼져나가 장마로 인한 피해를 막고 이득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바뀌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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