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811060106978

논산훈련소 군인들이 찾은 희대의 청동기 동심원과 삼각형 모양이 잔쯕 그려진 청동거울과 방울 8개 달린 팔주령 등이 군인으로부터 상인들에게 팔아넘겨졌다. 이 상인은 ㅇ중 정문경을 숭실대박물관이라는 박물관에 판매했다. 나머지는 수집가 김모씨를 거쳐서 호암 미술관으로 넘어갔다. 그리고 국보가 되었다. 하지만 2곳 같은 박물관의 유물이 같은 출토지 출신이였던 남매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으니 이산가족으로 지낼 수 밖에 없다.

이 외에도 아름다운 유물들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있는 기사이다. 정말 많은 유물들이 유연으로도 발견되고, 그들끼리 관계가 있는게 신기하기도 하였다. 유물의 관심을 가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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