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730205541673

7월 동안 계속된 화성 탑사 레이스의 종지부를 찍을 미국의 퍼서비어런스가 성공적으로 발사 되었다. 화성 토양 샘플을 들고 오는 것이 목표이고 이를 지구로 돌아오게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미 항공 우주국 NASA는 현지시각 30일 오전 7시 50분에 퍼서비어런스를 발사하였다고 말했다. 이 퍼서비어런스는 이산화탄소로 산소를 생산하는 기술을 시험하는 장비 목시도 탑재하였다. 화성은 약 2년 주기로 탑사에 최적화된 경로가 열리기 때문에 올해 7월 중순부터 8월 초 사이까지가 알맞은 시기이기 때문에 이 시기를 놓쳐 2년을 기다리지 않기 위해 발사한 것으로도 보인다.

꼭 우리나라가 아니라도 이렇게 경제가 발달하면 우리나라도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로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나라 또한 이렇게 큰 영향력을 볼 수도 있는 연구를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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