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728183630323

KSTAR를 통해 한국이 핵융합 분야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연류가 제한적이여 자원 고갈, 환경 오염에서 자유로운 에너지를 찾을 수 있을까? 1988년엔 미국과 유럽연합 등 4개국이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국제핵융합실험로 사업을 시작했다. 핵융합 발전은 태양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원리와 같이 개발하고 있어 인공태양으로 불린다. 지구에 무궁무진한 수소를 원료로써 원자력 발전보다 훨씬 안전하게 에너지를 개발할 수 있어 미래 에너지의 대표적 제안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한국과 중국은 2003년 가입했고 뒤이어 인도가 합류하며 7개국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국제 협력 및 개발 프로젝트가 되었다.

많은 나라들이 같이 이득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 빨리 성공이 이뤄어서 많은 에너지를 안전하게 얻을 수 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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