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쟁에 아버지가 참전하시고 엄마와 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따뜻한 느낌을 받는 책이다.

이 책을 보게 된 이유는 전에 영화로 작은 아씨들을 본적이 있어 책으로도 보기 위해 보았다. 먼저 이 책에는 온화한 첫째와 활발한 둘째, 내성적인 셋째와 귀여운 넷째가 있다. 이들은 전쟁에 간 아버지가 무사하길 빌며 힘든 가정에 살아가던 도중, 이웃로리와 친해지게 되고 연극 연습을 하는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과 같이 연극을 연습하게 된다. 그리고 로리가 연극표 4장을 구하였는데 같이 가겠다고 때를 쓰던 에이미가 결국 조가 정말 아끼던 연극대본을 불에 태우는데 조가 그것을 보게되고 조는 에이미와 싸우게된다. 그러던 어느날 스케이트를 타는 로리와 조를 따라 에이미가 뒤따라 오던중 얼음이 깨져 에이미는 물에 빠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조와 로리는 같이 에이미를 구하고 눈물을 흘리며 서로가 사랑해준다는 것을 알게된 조와 에이미는 화해를 하고 다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된다. 전쟁은 끝나고 자매들도 자매들도 모두 어른이 되어 결혼도 하며 모두 행복하게 가정을 꾸리고 산다. 맥과 존은 결혼을 하고 쌍둥이도 낳아 행복하게 산다.그리고 이웃 로리와 에이미는 유럽에 가서 사는데, 그중 베스의 건강상태가 악화되고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고 서로 위로하게 된다. 서로 위로하며 그들은 사랑하게 되고, 결혼을 해 아이들을 낳고 행복하게 살게 된다.

이 책은 따듯한 분위기가 가장 크지만 가끔 차갑게 느껴지는 일들도 있다. 하지만 결국 모두 풀어진다. 그리고 재미있기 보다는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인거 같고, 베스가 죽었을 때는 조금 충격적이고 하였다. 편안하게 볼 수있는 책이고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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