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715173102397

조명과 온도,습도를 자동으로 변경하여 채소들을 쏟아내고 있는 팜에이트를 둘러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감탄사를 계속하여 쏟아내었다. 이 기능을 알아본 박 장관은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팜은 농업기술에 정보통 신기술을 넣어 만들어 작물 생육 환경을 적절하게 원격제어하는 시스템이다. 이 자리에서 중기부는 앞으로 이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정책자금을 투자하기도 하는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그 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박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하여 소문으로만 듣던 스마트팜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인지 경제가 잘 안풀리는 것 같이 보였는데 스마트팜과 같은 산업이 잘 발달하고 있으니 좋은 것 같다. 최대한 빨리 더 전파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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