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uto.v.daum.net/v/20200708

최근 테슬라 모델3이 상반기 한국 전기차 시장에서 질주를 하고 있다. 카이즈유 데이터연구소에서 신차 등록 데이터를 분석하였는데 모델3은 상반기 6839대나 팔려서 2위 코나를 여유있게 따돌렸다고 한다. 특히 지난달에 2812대나 팔려서 국내 출시 이후 월별 최대 판매를 기록하였다고 한다. 우선 테슬라가 한국 시장을 석권한 요인은 전기차 한 대당 1000만원 이상 지원하는 보조금에 덕을 보았고 모델3 인기 트림인 롤 레인지의 가격은 6239이지만 전기차 혜택을 받으면 4000만원으로 내려간다. 올해 롱레인지의 국고 보조금은 800만원 여기에 그 외 보조금 450~900만원을 합하여 최대 170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또 한번 충전하면 446km를 달린다는 점도 다른 경쟁 차들을 압도하였다. 그러나 현재 테슬라가 앞으로도 이러한 국내 시장의 점유율을 유지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 중이다.

전기차들이 주목을 받아 환경보호가 더 원활하게 되었으면 좋겠고 현재 테슬라와 같은 여러가지 뛰어난 전기차들이 개발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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