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628133602026

27일 영국 BCC에 따르면 제임스 퀀시 코카콜라 CEO겸 회장이 전 세계 소셜미디어 어디에도 인종차멸을 내어줄 장소는 없다며 최소 30일간 모든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유료 광고를 중단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광고를 중단할 동안 광고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평가 하여서 계속하여 소셜미디어 광고를 사용할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또 여러가지 100여개에 기업들이 페이스북 광고를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리고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혐오발언을 금지하는 방향으로 회사 방침을 전면 변경 한다고 밝혔다. 그는 페이스북이 중요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곳으로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도 증오나 폭력을 부추기거나 투표를 방해하는 어떤 것에도 반대하고, 출처가 어디든 그 내용을 삭제하는 것에 전념을 다 할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SNS에서 혐오 발언과 관련된 사건이 많이 일어나자 이러한 사건이 일언는 것 같다. 빨리 사태가 진정되고 다시 온라인 광고를 편히 할 수 있게 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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