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625184511347

안산 유치원 14명이 햄버거병 증세..5명 신장 투석 치료중. 식중독 증상을 보이는 어린이가 다수 발생했던 경기도 안산에서 한 유치원에서 일명 햄버거병 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14명 발생했다고 한다. 입원 환자 중 14명은 장 출혈성 대장균으로 인한 합병증인 용혈성요독증후군 (일명 햄버거병) 의심증세를 보이고 있다.원래 식중독으로 인해 입원한 환자는 31명이였지만 증세가 호전된 9명이 퇴원 했다. 이 가운데 신장 기능 등이 나빠진 5명은 투석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나머지 8명은 햄버거병 증세는 없지만 복통,발열 등으로 고생하고 있다. 사실 식중독 사고에서 대비해야할 음식 6건 궁중떡볶이, 우엉채보림, 찐감자와 수박, 프렌치 토스트,이욱 된장국등은 재데로 보관되 있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져 고발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한다.

코로나 19로 인한 여파도 큰데 식중독 등에 현상이 계속해서 생기면 경제가 더 힘들어 질것 같다. 따라서 식중독을 조심하여 잘 관리하여야 하는데 저런 사건이 벌어지니 안타까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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