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거절 하는 방법과 거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책이다. 아니(거절)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고,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를 잘 알려주는 책이다. 크리스틴 라우에낭이 지었고, 최정수가 옮겼다.

이 책에서는 아니라는 단어가 거절을 상징적으로 의미한다. 그리고 책이 시작되면 먼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 왜 어려운지에 대해설명한다. 상대가 자신을 싫어하게 될까봐, 또는 실망하거나, 그저 소심하여 거절하는 것을 혼자 미안해하게 된다. 따라서 혼자 마음의 덫을 키운다는 것이다. 하지만 두번쨰로, 아니는 ‘예’와 같은 표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둘다 같은 자신의 의사표현이므로, ‘예’를 할 수 있다면 ‘아니’라고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사람들의 인식에 문제이긴 하지만, 자신이라도 그 것을 알고 ‘아니’를 당당히 외치라는 것이다. 그리고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위험에 대한 안전장치라고도 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싫은 것으로부터 자신을 구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니’를 말하지 않으면 스스로 두려움이 커져 점점 더 말하기가 힘들어 진다는 것을 알려준다. 마지막 내용으로는 ‘아이’혹은 ‘아니요를 말해야하는 상황들을 설명해준다. 얘를 들어서, 성적 수치심을 느끼거나 상대방에 무리한 부탁으로 인해 본인이 피해를 입고 있을때 등등이 있다. 하지만 이 거절에 대해서만 설명해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위기에 처하거나 불쾌한 상황일때에 대처법또한 알려준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아니라는 단어도 예,네와 같은 단어라는 것을 내가 까먹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 아니 라는 단어에 대한 여러가지 편견등을 꺨 수 있다. 그리고 아니를 사용 해야하는 상황, 아니를 사용하지 못하겠는 것을 이겨내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설명을 돕기 위항 여러가지 예시가 나온다. 그 예시들이 이해를 도와주는 역할을 아주 잘 한다고 생각하렸다. 자신의 편견을 깨부수고 싶거나 아니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면 아주 추천하는 책이고, 그렇지 않아도 볼만한 책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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