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옛날 1900년대쯤에 이야기를 6개 보여준다. 주로 교훈을 주는 책인것 같다.

이 책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보여준다. 따라서 한가지 이야기를 써낸 것이 아닌 짧은 이야기들을 6개를 보여준다. 하지만 제목과 같이 가장 주된 이야기는 자전거 도둑이였다. 이 책으로 동화들은 주로 도덕성의 대하여 이야기 한다. 먼저 첫번쨰 동화는 도둑질일까, 아니면 그저 어린아이에게 돈을 뜯으려던 어른에게서 부터 도망친 것일까 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는데 나는 옳은일은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그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에 재미있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 이라는 책인데 이 책에서 봄뫼라는 한 소녀가 자신의 오빠가 학교에서 나눠 주었던 암탉을 훔치려 하는데 그 태도가 너무 당당하여서 나쁜짓을 하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아 혼란이 오는데 결국 선생님에게 말하게 된다. 나는 나쁜짓을 하면서 어떻게 태도가 당당할까 라는 생각을 해 보았는데 그것은 본인이 죄책감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자신이 옳은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자신이 나쁜일을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 것일 것 같다. 주변에 이런사람이 있으면 그 행동이 나쁘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후 이야기 4개는 별로 재미있지도 않았는데 그냥 평범하고 자주 배웟던 이야기 같다. 누군가가 피해를 입어야 누군가가 이득을 보는 상황이 온다는 이야기나, 낡고 더러운 옥상에도 민들레가 필 수 있다는 이야기들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교훈을 얻었는데,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해야 된다는 생각과 잘 판단 할 수 있다면 주변의 그것을 알려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였다. 어쩌면 당연하고 뻔한 교훈이지만 나는 좋은 교훈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재미있지는 않지만 교훈이 있기 때문에 읽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옛날의 시대라서 지금과는 다른점이 있지만, 같은 나라라서 그런지 잘 이해가 갔다. 재미있게 읽지는 않았지만 나쁘지 않았고 교훈을 얻고 싶거나 읽을 책이 없다면 읽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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