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623141014581

일본의 슈퍼컴퓨터가 9년만에 세계 왕좌를 탈환하였다. 세꼐 슈퍼컴퓨터 순위를 정리하여 발표하는 톱 500은 일본이화학연구소와 일본 후지쯔가 공동개발한 슈퍼컴퓨터 후가쿠가 성능의 1위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이 순위는 매년 6,11월의 발표된다. 후가쿠는 최근 미국과 중국이 양분하던 슈퍼컴퓨터 분야를 탈환하기 위해 일본이 민관협력으로 개발하였다고 한다. 후지산의 다른 이름이기도 한 후가쿠는 개발에만 1조 4600억원 가량이 투입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후가쿠는 연산속도뿐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빅데이터 를 움직이는 속두 부문에서도 뛰어나 1위를 차지하였고, 3부문에 평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일본이 이렇게나 IT가 강한줄 몰랐고, 3부문 1위는 처음이라고 하니 대단한것 같기도 하지만 일본이라 그런지 왠지 기분이 멋있거나 정이 가는 소식은 아닌 것같다. 우리나라도 컴퓨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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