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621173641249

최근 아이를 버리고 떠났음에도 아이가 죽자 보험금을 친부모가 가져가거나,이혼하고 교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친부/친모들들또한 보험금을 가져가고, 구하라의 부모처럼 연예인등에 활동으로 축적한 재산의 상속분 절반을 요구하는 상황등을 반대하는 구하라법 (폐기 되었다)이 다시 재조명 되고 있다. 국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20대 국회에서 폐기되었던 구하라법이 21대 국회에서 다시 통과될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또, 부모의 기여분의 따르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담당 재판부는 피상속인을 특별히 부양한 것이나, 피상속인의 재산의 유지 또는 증가에 관해 특별히 기여했을 경우 이를 상속분 산정에 고려하자는 의견이라고 밝혔다.

나는 구하라법에 찬성한다. 이유는 자신이 열심히 키우거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아이의 목숨값만 가져가는 것은 비양심적이고 정말 나쁜일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따라서 법으로도 얼른 금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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