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꿈인지 현실이였는지 모를일을 겪는 앨리스의 이야기다. 워낙 유명해서 무슨 책인지는 알고 있었긴 하지만 결말과 내용을 잘은 몰라서 읽어보았다.

먼저 앨리스는 언니와 함께 나무 밑에 누워 있던중에, 한 토끼가 조끼와 시계를 들고 말을 하며 나무 밑으로 들어가는데, 앨리스는 그것에 대해서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고 그냥 쳐다보다가 갑자기 이상함을 느끼게 되는데 그 후 그 토끼를 쫓아가 나무 구멍으로 들어간다. ‘그곳엔 나를 마셔요’ 라고 써있는 물병을 발견하는데 앨리스는 그것을 마시고 갑자기 키가 어청 커지자 당황하며 울게 된다. 그 이후 다른 케이크를 찾아 다시 작아지는데 그로 인해 아까 운것으로 인한 눈물 홍수가 생기고 앨리스는 운것을 후회하게 된다. 나는 이 장면에서 자신이 다른 모습일때에 행동을 후회하는 모습을 생각하였다. 그 때에 자신의 상황이나 감정으로 인해 일어난 일을 후회하는 사람들 말이다. 그리곤 여러 이상한 일들을 겪게 된다. 작은 상태로 벌레나 고양이 등을 만나는데 벌레도 자신과 비슷할 수 있고 고양이도 무서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고정관념을 파괴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또 정말 기괴하고 말도 안되는 일들만이 일어나면서 책에 그림체가(아주 가끔씩 그림이 한장 나옴) 꽤나 섬뜩해서 더욱 더 이상하고 섬뜩하게 느꼈던 것 같다. 그리곤 결국 앨리스는 원래의 키로 돌아가고, 자신을 사형하려던 카드 병사(?)들에게 너희들은 겨우 카드 더미일 뿐이라며 소리치고 앨리스는 눈을 뜨는데 그곳은 나무 구멍 밑으로 들어가기 전에 누워있던 나무 였고, 누나에게 이상한 꿈을 꾸었다며 아까의 일을 얘기하는데 언니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고 해주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 무서워 하다가도 테세를 바꾸는 것이 웃기기도 하였다.

이 책을 보면서 그렇게 깊거나 책을 보며 많이 생각하게 되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도 하였지만, 이해할 수 없는 일이나, 고정 관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고, 꿈인지 현실인지 마지막까지 말하여 주지 않기 때문에 꽤나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 꿈인지 아닌지는 인터넷 등으로 알 수는 있겠지만 열린 결말을 꽤나 좋아하기 때문에 굳이 알 필요는 없다고도 생각한다. 대충 무슨 내용의 책인지는 알아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던 책이였다.

이 책은 꿈인지 현실이였는지 모를일을 겪는 앨리스의 이야기다. 워낙 유명해서 무슨 책인지는 알고 있었긴 하지만 결말과 내용을 잘은 몰라서 읽어보았다.

먼저 앨리스는 언니와 함께 나무 밑에 누워 있던중에, 한 토끼가 조끼와 시계를 들고 말을 하며 나무 밑으로 들어가는데, 앨리스는 그것에 대해서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고 그냥 쳐다보다가 갑자기 이상함을 느끼게 되는데 그 후 그 토끼를 쫓아가 나무 구멍으로 들어간다. ‘그곳엔 나를 마셔요’ 라고 써있는 물병을 발견하는데 앨리스는 그것을 마시고 갑자기 키가 어청 커지자 당황하며 울게 된다. 그 이후 다른 케이크를 찾아 다시 작아지는데 그로 인해 아까 운것으로 인한 눈물 홍수가 생기고 앨리스는 운것을 후회하게 된다. 나는 이 장면에서 자신이 다른 모습일때에 행동을 후회하는 모습을 생각하였다. 그 때에 자신의 상황이나 감정으로 인해 일어난 일을 후회하는 사람들 말이다. 그리곤 여러 이상한 일들을 겪게 된다. 작은 상태로 벌레나 고양이 등을 만나는데 벌레도 자신과 비슷할 수 있고 고양이도 무서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고정관념을 파괴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또 정말 기괴하고 말도 안되는 일들만이 일어나면서 책에 그림체가(아주 가끔씩 그림이 한장 나옴) 꽤나 섬뜩해서 더욱 더 이상하고 섬뜩하게 느꼈던 것 같다. 그리곤 결국 앨리스는 원래의 키로 돌아가고, 자신을 사형하려던 카드 병사(?)들에게 너희들은 겨우 카드 더미일 뿐이라며 소리치고 앨리스는 눈을 뜨는데 그곳은 나무 구멍 밑으로 들어가기 전에 누워있던 나무 였고, 누나에게 이상한 꿈을 꾸었다며 아까의 일을 얘기하는데 언니는 이상한 꿈을 꾸었다고 해주며 이야기가 끝이 난다. 무서워 하다가도 테세를 바꾸는 것이 웃기기도 하였다.

이 책을 보면서 그렇게 깊거나 책을 보며 많이 생각하게 되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도 하였지만, 이해할 수 없는 일이나, 고정 관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고, 꿈인지 현실인지 마지막까지 말하여 주지 않기 때문에 꽤나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 있다. 꿈인지 아닌지는 인터넷 등으로 알 수는 있겠지만 열린 결말을 꽤나 좋아하기 때문에 굳이 알 필요는 없다고도 생각한다. 대충 무슨 내용의 책인지는 알아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던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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